01
본문에 붙습니다
문구를 선택하고 딱 그 부분에 댓글을 답니다. 인용이 스레드와 함께 움직이니 어느 부분인지 되묻지 않아도 됩니다.
02
더미가 아니라 스레드
답글은 답하는 댓글 아래, 본문 옆 여백에 남습니다. 긴 논의가 그 대상인 문서를 덮어 버리는 일이 없습니다.
03
정리되면 해결로
스레드를 닫으면 여백에서는 사라지지만 기록에서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같은 질문이 돌아오면 언제든 다시 엽니다.
04
할 일에서도
같은 스레드가 할 일 설명에서도 동작하므로, 결정은 누가 검색해야 하는 대화방이 아니라 일이 있는 자리에 남습니다.
어느 문단인지 설명하는 일은 그만
문장을 고르고 댓글을 남기면, 대화는 노트가 실어 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