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바위를 자갈로 쪼개기

큰 할 일은 실제로 시작할 수 있을 만큼 작아질 때까지 쪼개집니다. 진행 상황은 끝까지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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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v2 랜딩 페이지 출시

2/4 완료

히어로 카피 작성
기능 그리드 디자인
모바일 메뉴 구현
프로덕션 배포
01

필요한 만큼 잘게

하위 항목은 원하는 만큼 겹쳐 넣을 수 있습니다. "제안서 쓰기" 앞에서 굳어 버렸다면 첫 서너 단계를 AI에게 맡겨도 됩니다.

02

상위 항목의 진행 막대

하위 항목을 체크하면 위쪽 막대가 찹니다. 바위가 줄어드는 걸 실시간으로 보는 것만으로 의욕의 절반은 채워집니다.

03

제대로 작동하는 선후 관계

"A가 끝나야 B"라고 정해 두세요. 막힌 항목은 풀릴 때까지 숨습니다. 아직 못 하는 일을 굳이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큰 일을, 작은 걸음으로

쪼개고 나면 어떤 프로젝트든 2분짜리 동작의 목록입니다. Planist는 그 쪼개기를 가볍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