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떠도는 파일이 아니라 이어진 생각

Planist는 두 노트가 같은 이야기라는 걸 알아채고 알아서 잇습니다. 손 하나 대지 않아도 나만의 지식 지도가 만들어집니다.

4.9 · 2,000+ active users

읽는 중

피치덱 — 내러티브 구조

관련 노트 3개

연결

스토리텔링 원칙 — Pixar
창업자들이 왜 핵심을 묻어버리는가
예린과 커피 — 피드백
01

비슷한 노트는 알아서 이어집니다

같은 주제를 노트 세 개에서 언급했나요? Planist가 조용히 이어 둡니다. 하나를 열면 나머지가 사이드바에 — 태그를 달 필요도 없습니다.

02

원할 때는 직접

[[대괄호 링크]]로 생각을 명시적으로 잇습니다. 이름을 바꾸면 전체에 반영되고, 끊어진 링크는 걸려 넘어지기 전에 드러납니다.

03

생각을 지도로 보기

멀리서 보면 생각이 하나의 지도가 됩니다. 촘촘하게 뭉친 곳을 보세요. 돌파구는 거기 있습니다.

점은 알아서 이어집니다

당신의 노트는 이미 서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Planist는 그 대화를 보이게 할 뿐입니다.